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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곡물시장 뉴스/브리핑

3월 30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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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비료 가격 급등에도 우크라이나 봄 파종 영향 제한적

(Surging fuel, fertiliser prices do not threaten Ukraine's spring crop sowing, official says)

이란 전쟁으로 연료 및 비료 가격이 급등했으나, 우크라이나의 곡물 및 기타 작물의 봄 파종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경제부 차관이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주요 유지작물 및 곡물 생산국으로 2025년 약 220억 달러의 수출 수익을 창출하였다. 다만 작물 생산성은 비료 투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 옥수수 재배면적 감소·대두 확대 예상

(PREVIEW-US corn planting seen down, soy acres up as Iran war inflates costs, analysts say)

이란 전쟁으로 미국 농가의 파종 계획이 변화하면서 옥수수 재배면적은 감소하고, 봄밀 재배면적은 1970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비료 및 연료 가격 상승과 곡물 가격 약세로 수익성 전망이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일부 농가들이 비료 투입 비용이 높은 옥수수와 밀 대신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낮은 대두로 재배를 전환하면서 대두 재배면적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브라질 최대 커피 협동조합 Cooxupe, 올해 수취 물량 12% 증가 전망

(Brazilian cooperative Cooxupe expects to receive 12% more coffee bags this year)

브라질 최대 커피 협동조합 Cooxupe는 올해 조합원 및 제3자로부터 총 680만 포대(60kg 기준)의 커피를 수취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2025년 대비 약 12% 증가한 수준이다. 이번 증가세는 아라비카 커피 생산량 확대가 예상되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Thomson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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