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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리포터님께 이 교육을 권유합니다.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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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에서 마을지도자 기본과정 교육을 받았습니다.

농촌사랑! 농촌에 희망을 심는 마음으로 찾아 갔었는데

연수원에 들어서면서 " 변화하자!, 창조하자! 함께하자!"라는
원훈을 보고 제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좀 안다고 설치지는 않았는지? 더 배워야한다는 마음이 찡하더라고요.

 


 지금 농촌에 사람이 없어서, 인력이 부족하여서, 젊은이가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몇 년 후엔 틀림없이 농촌에 사는 것이 도시민보다 행복지수가 더 높을 것을 확신합니다.

 이런 시대를 대비하여 마을지도자를 발굴, 육성하고 농촌자원을 지키면서 활용하여 도시민에게도 휴식과 재충전을 시켜주는 도농교류, 농촌관광, 체험학습을 통한 농촌 발전, 농업 보전을 시키고자 연구 노력하는 하나의 과정을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자 입교를 하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곳은 박정희 대통령께서 이곳 시골 골짜기(현재시 원당, 상 위에)에 새마을의 불씨가 되는 연수원 터를 잡았으며 현재는 농협대학, 농업인 교육의 산실로써 동상에서 보는 권태현 선생같은 훌륭한 지도자가 같은 지도자가 앞장서 우리의 농업을 살리고 발전시켜 왔어요.

  지금의 우리 농업, 한국 근대화를 이룰 수 있었던 산실이었다는 것을 처음 목격하였습니다. 실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지금, 도시에 살더라도 장래를 위하여, 후대를 위하여 농촌과 농업을 생각하고 뿌리를 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때가 올것을 빋고 있으며 그렇게 될 때가 꼭 올 것입니다.

 

학생장과 함께 우리 농촌, 농업에 대한  대화를  하면서  한없이 하면서.....
농업 발전을 하는데 밑거름, 초석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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