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계사)년 정월 대보름 민속행사을 시작하면서 개문제(開門祭)를 거행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500여 명이 참여하여 [ 김주홍과 노름마치] 풍물공연단이 함께하였다.
장독대를 돌면서 지신밟기를 하고 있다
수많은 참가자들이 저마다 소원을 빌고 있다.
힘차게 불끈 ?아 오르는 휘영청 밝는 달, 대보름 달처럼 둥글게 마음같이 우리들도 한 마음으로 화목하고 배려하면 따뜻하게 살고자 함 마음이 될 것으로 빈다.
2부 어울마당(실내 공연장)에서 최용준 군(초등학교 6학년생: 서분례 원장의 손자)가
태평소 솔로 연주를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김주홍과 노름마치] 공연단의 앵콜 공연이다.
사물을 스토리텔링하여 새로운 시도가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