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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밥한그륵 비벼묵고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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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촉촉히 내리는 섬마을
편하자 들면 몸이고 마음이고 한하고 좋은데
편하게만 살지말라고 걱정이고 고민이 한 배나 됩니다.
그래도 전복덮밥 한그륵 비벼먹고 밥심으로 일할라고요.



매운고추, 쪽파 쏭쏭 썰어넣고 고소한 참기름 깨소금 간장소스 넣고
쓱쓱 비벼 먹는 이 맛 전해주고 싶네요.
한 숟가락씩 드셔보세요.
맛나죠?






작성자
박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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