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 인공수분을 마치고 남은 꽃가루를 농협에 보관하가 위해, 나주배농협에 들렀는데, 마침 농업 관측 업무로 출장
오신 이미숙 연구원님 및 농협 직원 몇분과 식당으로 이동 동석하게 되었고, 짧은 식사 시간이었지만 자연스레 농정과
농업분야의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런데 식사비를 중간에 계산해 버렸다.
농협에서 하려한 것이었는데 그렇게 된것이었다.
보통은 그렇게 하시는분 드문데, 혹 출장비는 부족하지 않았나 걱정 됩니다.
덕분에 잘 들었고, 고맙고, 죄송스럽습니다.
다음에 뵈면 제가 사겠습니다. 참게 메기탕으로~~~
출장 잘 마치시고 안녕히 귀가 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