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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무더위를 잊게해 주는 희디흰 백련꽃

20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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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흙 속에서도 곱게 아주 곱게 피어나는 백련(白蓮),

여름 무더위를 잊게하여 주는 순수함이 

우리들 마음을 사로 잡으며 근심 걱정을 없애주고자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꽃이 서일농원의 연못,

몽련지(夢蓮池)에서 한창 피어나고 있어 더위를 식혀주는

볼거리가 되고 있답니다. 

 

 

가히 범접하기 조차 어려워지는 깨끗함에 우리들은 더욱 더 그리워하며가까이서 보기를 원하는가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 찍고 가까이 다가서서 그 향기를 맡고 있을 정도입니다.

  원두막에 앉아서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함께하는 시간들은 또 다른 삶의 멋을 느끼시게 될 것이며  여름 꽃들이 많이 피어나는 서일농원은 피서 장소로도 매우 인기가 있답니다. 울창한 소나무, 시원하게 다듬어진 넓다란 잔디밭, 어느것 하나 마음 놓치고 싶지 않아요.

작성자
임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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