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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여름 휴가는 농촌에서 보내자

20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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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식혀주는 서일농원의 연못, 몽련지(夢蓮池)엔 백련 꽃들이 피어나서 시원함을 더해주고 주변의 산책길, 원두막 정자에서 쉬면 더위를 잊을 수 있어요.

 순수함을 간직한 백련을 보시면 몸도 마음도 깨끗하여지고 더위도 덩달아 잊혀질 것,

많은 피서객들이 시원함과 포근함을 주는 서일농원이 좋다고 많이 오고 있어요.

 

 

 

 

  꽃들이 있는 산책길을 걸으시면서 대화도 재미있는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 가는 줄모르게 보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작성자
임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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