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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씩씩함으로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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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정 리포터
남자도 하기 어려운 배운전 ,
크레인 운전으로
씩씩하게 전복을 키우고 있네요.
저희 집에 손님 오시면 으례 자기네 양식장이 코스로 되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좋아합디다.
여자가 운전하는 배 타는 신기함을 즐기더라구요.
해서 우리집 단골 코스가 되었네요.
바다에서 막 건져서 먹는 전복 맛 못잊어서
다시 오시라는 밑밥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환상 커플이지요?
올 여름 그래서 재미 있었습니다.




작성자
박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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