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설탕이나 감미료가 듬뿍 등 케이크나 빵을 좋아들 한다. 지나친 당분 섭취는 성장기의 청소년에게는 좋지 않은 영양소이다. 모든 음식에는 그 자체에 충분한 당분이 있는데
음식에 더 많이 넣는 것은 지나치다.
이제 우리도 빵이나 케이크 보다는 "떡"을 먹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옛 방식으로 만드는 인절미(원래 이름은 임절지: 任絶味였는데 )는 매우 훌륭한 식품이다.
떡을 떡판(암반)위에 옭려두고 떡매로 치는 것은 자기의 노력이고 정성이다.
몸을 사용하여 만드는 결과는 위대하고 장하다. 그래서 떡이 더 맛이 있을까?
신나게 쳐보는 떡매질, 학우들의 정도 더 느끼게 된다.
많은 학생들이 서로서로 힘을 모으면 좋은 떡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는 협동, 단결, 우의 증진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4인 1조로 구령에 맞춰 처보는 떡매질, 신명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