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랜자 예방차원에서 대보름행사를 하지 않습니다.
전통장을 만들면서 우리의 고유한 민속행사인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매년 하던 서일농원에서
올해는 조류인플랜자(AI)를 조기에 차단, 예방 차원에서 개최하지
않습니다.
해마다 400~500여 명이 모여 시절음식도 나누며 소원적어 빌고 널뛰기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 민속 행사를 하면서
친교를 하였으나 아쉬운 마음입니다.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나지는 못하시더라도
올 한 해 좋은 일 많이 거두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