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에 뒤쳐져서 낙후된 안성시에서 도농복합도시에 걸맞는 농업, 농업으로 시민 소득향상과 주빈 복지를 기하고 땀흘리는 농업인들이 월요일이면, 오후 6시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e-비즈니스멘토링 교육으로 나이에 걸맞지 않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우리의 식품, 전통장류를 관광상품화하여 농업 6차산업을 도모하고 있는 서일농원에 전문적인 지식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슬로푸드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가공팀에 소속되어서 열심히 기록하고 경청하고 있다.
사고를 바꾸고 생각을 다르게 할려면 교육이 중요하다.
기존의 틀을 깨자.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e-비즈니스맨토링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은 안성시사이버농업인이다.
낮에 일하고 저녁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밤에 공부하자니 치열하다.
16주차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우리는 토론식 수업, 자기 농장에 대한 진단과 문제점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식으로 스스로 계획하고 고민하며 ''''부자농부만들기 프로젝트''''이다.
공부하는 농업인, 억대 농부가 되기위한 고민과 열정, 의욕과 희망이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