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박향숙리포터사진

2014.07.11
148

예쁜 너구리 덕에 섬은 안녕합니다.
서울사람 전화가 옵니다.
시원하던 노화도가 그립다고.

아직은 선풍기 없이도 잘 수 있는 노화도의 밤
부러우시죠?

작성자
박향숙
첨부파일
다음글
노루
이전글
연구원밴드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