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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전남나주리포터 노웅곤 사진 및 인사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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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주에 노웅곤입니다.
다들 열심히 살고 계시죠?
6월은 비가 부족했는데, 이달 들어서면서 가뭄 걱정은 덜었습니다.
타 들어가던 목도 잠시 축였습니다.
들판은 푸르러 가는데, 농민의 얼굴은 가을도 아닌데 누렇게 변해 갑니다.
가격 걱정으로,
세상은 농민들 돈 버는 꼴을 못 보는가 봅니다 ~~~
친구따라 강남가지 말고, 유행을 창조 해 봅시다.
작성자
노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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