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것을 지키면서도 현대에 적합하도록 적용하는 우리들의 먹거리를 올바로 이어가는 흔치 않은 곳이 바로 서일농원입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편리하게 살아가도 우리의 먹거리만은 옛 것, 한식이 더 우수하다고 연구, 보고되어서 지금 장수 100세시대를 맞이하여 건강한 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음식을 볶거나 튀기기보다는 삶겨나 찐 음식이 건강에 좋다고 이 가마솥에서 삶겨진 식품, 음식이 최고의 안전한 건강 식사이기도 합니다.
삼겹살을 구워먹으면 맛은 있으나 고기가 타면 몹슬병이 걸린다.
어린이들이 멧돌에 콩을 갈아서 만드는 ''손두부체험학습'' 은 ''두유'', ''순두부''. ''모두부''를
만들어서 먹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우리 음식, 한식에 좋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과정이다.
청국장을 만들고자 절구질을 하고 있다. 완성품을 가져가는 청국장은 그 맛이 좋다고 주말에 가족이 다시 찾아오기도 한다.
서일농원에는 지금 여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고 있습니다.
연못(몽련지) 에는 백련이 피어나고 있으며
부레옥잠도 한철이라고 피어나고 있네요
가마솥에서 삶겨진 콩을 푸는 체험하는 선생님과 학생들
장작불로 콩을 삶으며
신나게 뛰어 놀수 있는 잔디밭도 있고요. 아이들의 세상을 배려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