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 마음으로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가득 담아 왔다.
2014년 8월 25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우리는 또 다른 역사를 쓰고 왔다.
우리 안성시가 소속한 ''현무팀''의 응원단, 사람은 많이 웃어야 건강에 좋답니다.
신나는 단체 게임에서 활짝 웃음이 절로 난다. 주로 단체놀리를 4시간 정도 실시하였는데도 조금도 지치지 아니하고 아쉽게 끝나서.... 마무리가 더 중요하니까.
신나는 놀이만큼이나 응원하는 모습도 재미가 솔솔하였다.
아래 사진 앞줄 붉는 모자를 쓴 이가 바로 저, 지킴입니다.
놀 때는 이렇게 동심으로 끼가 발동한답니다. 그래야만 나이를 들지 않는데요.
고단 일상에서 벗어나 이렇게 하루 쯤은 망가지는 것이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할 수 있는
새 기회가 된답니다. 무지컬을 보는 것 보다도 이렇게 몸소 움직이는 활동, 영화를 보는 것보다도 잠시 잠깐이라도 자기가 연기를 하는 것이 진정한 힐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