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농촌, 농업을 지키시는 여러분께 송년 인사드립니다.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겨우내 영농설계, 계획하셨다가
내년에는 풍년농사 지으십시오.
송년 인사드립니다.
연말이 되면, 올해의 마지막 날, 누구나 지난 1년을 되돌아 본다.
잘 살아 왔나? 신년 계획은 잘 지켰나?
그러나 그 중 열이면 아홉 가지는 바로 ''후회''일 것이다.
그리고 십중팔구는 굳은 다짐을 또 한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반드시 지키리!''
2015년, 새해 을미년에는 지나친 계획으로 ''후회''를 남기는 것보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친구가 되어주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내가하는 일에 보람과 성과를 낸다면 금상첨화이겠지요.
자주 따뜻한 마음을 담아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나누고 베풀면,
내년 이맘 때, 남는 단어는 ''후회''가 아닌 ''보람''이 될 테니까요.
눈이 오는 이 좋은 아침에 더 경건하게 반성하는 마음이다.
아듀!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