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에서 발간하는 농경나눔터 2월호에 박현근 리포터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농업교육, 농민이 해야 한다" 라는 주제로 농업교육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으나 농업실정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아 ‘전문가’라 불리우는 농학박사를 대신해 ‘진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농민이 영농교육의 강사가 되어야 한다며 현 농업교육에 대한 개선점에 대해 꼬집어준 글입니다.
※ 농경나눔터는 우편으로 발송되고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책자에서 확인해주시고, 더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면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