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일(수) 정부청사에서 강원지회 최무열 리포터가 포장증을 수여받았다.
포장증은 대한민국의 산업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자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산림자원조성에 크게 이바지한 강원산삼영농조합법인 대표로서 받았다.
▼ 최무열 리포터님의 소감 ---------------------------------------------------
오늘 정부청사에서 포장 전수받고 왔습니다.
채찍으로 알고 더 힘써 일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산림업에 열정 쏫은분들도 있을줄 압니다.
그래서 부끄러움도 있습니다.
상을 바라고 달려온길은 아니지만 수없는 어려움도 잘견디고 지금도 끊임없이 산림사업에 힘을다해
달려가는 저에게는 인생에있어서 참으로 큰 상을 오늘 받았습니다.
"산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라는 일념으로 달리고 앞으로도 희망속에 손잡고 달려갈것입니다.
산으로 둘러쌓인 우리나라 특히 강원도는 급변하는 농촌현실을 감안해볼때 산이 희망입니다.
82.7%가 산인 강원도. 21세기의 희망은 산입니다.
산에서 뭘할까요? 무궁 무진합니다.
다만 뜻을두는것과 안목이 성패를 좌우한답니다.
앞으로 저는 강원의 명물을 만들고 싶은 꿈이있습니다.
도시민과 농촌 모두가 공감하고 쉼을얻고 감성이 살아있는 그런 힐링의숲과 임.농산물 로컬푸드를 만드시 이루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소득창출에 함께 손잡고 달려가고 싶은게 꿈이자 바램입니다.
산업포장 이란 큰상을 받고보니 그꿈이 한걸음 더 제앞에 다가온듯 싶어 긴 글 남기나봅니다.
여러분 산림이 희망입니다.
"만나면 행복하고 헤어지면 그리운사람"
그리고 지금까지 이끌어주시고 도움주신 강릉 산림조합과 후계자협회와 시청. 도청. 산림청 관계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