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그러했듯이 올해도 무엇이가는 해야 한다는 맘만 가지고 한해를 보내고 자리한 행사장은 열기가 가득 합니다
어찌보면 나의자리가 한 지역을 대표한다는 역할이 큼에도 역할을 못한것에 더구나 강원지역을 대표한다는 자리까지 가지고 책임감을 느낍니다.
마을에서도 일을 하려고 하는 마을과 그냥 세월을 보내려고 하는 마을과의 차이가 큰 것처럼 원년을 넘긴 리포터의 역할도 새로운 일을 찾아가는 모습으로 나타나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강원도에는 새로운 총무님 께서 놀려고 하면 협박을 하실 기세라 강원도단위 모양은 모습을 찾아 가리라 봅니다.
저도 역할을 할 것을 약속하며 모두가 함께 했으면 합니다.
사진은 지난 가을 우리마을 사진입니다.
파노라마롤 찍은것이며 오른쪽은 동홍천 톨게이트 바로 아래는 면소재지(성산리) 위치는 해오름길 위에서 내려다본 마을이며, 멀리보이는 높은 산은 998m 공작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