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농업위원회 방문단 내원, 농업인력 및 농촌발전 관련 토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10월 20일(수) 장즈셩(Chih-Sheng Chang) 대만 농업위원회 국장 등 공무원과 학자 등으로 이루어진 방문단 10여 명과 연구원의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중회의실에서 국제워크숍을 개최했다.
최세균 원장은 “양국이 쌀산업 등 농업부문에 있어서 유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문을 열며, 양국 농업에 대한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워크숍에서 연구원 마상진 연구위원은 ‘한국의 농업인력양성 현황과 시스템 벤치마킹’이란 제목으로 발표했다. 발표 후 두 기관의 참석자들은 농업인력 문제를 비롯한 양국의 주요 농정 현안을 중심으로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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